포럼소개

Far East Forum

2003년에 출발한 극동포럼은 극동방송의 방송 선교 사업을 돕는 유관 기관으로 우리 시대의 주요 명제들을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조방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는 정기적인 포럼 개최, 학문적 교류 사업, 정책 대안 도출 및 이를 확산 시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Far East Forum was launched in September 2003 in cooperation with Far East Broadcasting Company. Far East Forum invites many leaders of different fields, hosts forums for scholarly exchange, and discusses current issues from a Christian perspective in order to find meaningful solutions.

극동방송 포럼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살아가셨던 그 시대에도 정치적, 종교적으로 민감한 문제가 많았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께 민감한 질문을 던져 예수님을 곤경에 빠뜨리려고 했지만 그때마다 예수님은 현명한 답변을 통해 그들을 뉘우치게 했고, 대중들에게는 큰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수없이 많은 이해관계들로 얽혀 있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항상 시대의 정도(正道)는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이 다가옵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대한 기독교적 시각을 근본으로 많은 사람들이 수긍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해야겠다는 의지에서 극동포럼은 태동하여 지금까지 다양한 시대적 화두에 대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극동포럼이 예수님께서 진리의 메시지를 선포하셨듯이 세상의 지혜를 구하지 않고, 하늘의 지혜로 세상 사람들에게 진리의 길을 제시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상임고문
김장환 목사 /
회장
정연훈 장로
현재 - 2020
  • 24
    07.03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 24
    03.19
    북한의 경제 사회 실태와 정부의 통일정책 방향
  • 23
    02.05
    북한의 現상황과 남북관계의 전망
  • 22
    09.30
    한미동맹, 대한민국 안보의 초석이다
  • 22
    03.25
    나의 신앙, 나의 비전
2019 - 2010
  • 19
    03.08
    지속가능한 대한민국과 정치의 역할
  • 18
    12.04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
  • 18
    09.11
    한미간 지속적 동맹과 파트너십의 미래
  • 18
    04.02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역할 3
  • 18
    02.02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역할 2
  • 18
    01.26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역할 2
  • 17
    10.27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역할
  • 17
    04.21
    독일통일에서 배우는 교훈
  • 16
    10.25
    통일을 위한 기독교인의 역활
  • 16
    04.21
    공동의 가치를 향하여
  • 16
    02.24
    선진대한민국을 위한 변혁
  • 16
    01.22
    소명
  • 15
    11.24
    우리나라 21세기
  • 15
    05.19
    내일 뛰지 않기 위해 오늘을 걸어라: 함께 전진하는 한미동행
  • 14
    11.06
    고통분담을 통한 사회적 대타협을 이루어야
  • 14
    05.19
    창의성, 그 신비의 힘
  • 14
    04.21
    한반도 안보정세와 신앙인의 자세
  • 13
    11.12
    21세기 한민족시대 최고경영자의 비전과 선택
  • 13
    05.27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 13
    05.27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 12
    12.07
    북한의 3대 세습과 김정은 체제
  • 12
    12.04
    북한의 3대 세습과 김정은 체제
  • 12
    11.21
    북한의 3대 세습과 김정은 체제
  • 12
    11.20
    북한의 3대 세습과 김정은 체제
  • 12
    05.24
    한미관계의 현 주소와 미래
  • 11
    10.07
    21세기 한민족시대 해외동포 지도자의 비전과 선택
  • 11
    09.03
    통일로 가는 길, 역사의 교훈
  • 11
    05.03
    안보 없이는 미래도 없다
  • 11
    02.17
    불확실성과 한국의 선택
  • 10
    08.04
    청정 에너지의 필요성
  • 10
    08.04
    에너지 외교와 녹색 성장
  • 10
    04.09
    이명박 정부의 새로운 국가발전 패러다임
  • 10
    03.04
    한미관계
2009 - 2003
  • 09
    11.20
    21세기 한민족시대 최고경영자의 비전
  • 09
    09.29
    21세기 한민족시대 최고경영자의 비전과 선택
  • 09
    07.01
    기후변화와 녹색성장
  • 09
    05.26
    자유통일론
  • 09
    04.07
    민주주의를 넘어 세계속의 대한민국으로
  • 08
    04.04
    지속적인 한미동맹:21세기를 넘어 더욱 긴밀하게
  • 07
    11.22
    우리, 어디로 갈 것인가
  • 07
    03.22
    북한 핵을 둘러싼 최근의 북미관계
  • 06
    09.14
    문명의 충돌과 민주주의의 위기
  • 06
    04.13
    자유민주주의와 우리의 나아갈 길
  • 05
    06.16
    다함께 디지털 세상, 선진한국을 만듭시다
  • 05
    03.31
    국민통합과 국가이념
  • 04
    11.18
    대한민국의 희망과 절망
  • 04
    09.16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 04
    05.20
    서울의 미래-동북아의 중심
  • 04
    03.25
    북중동맹과 한반도 문제
  • 03
    11.13
    최근 경제동향과 향후 정책방향
  • 03
    09.04
    한반도 안보와 동북아 정세